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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전북기계공고 서영환(3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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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기계분과 ‘금형’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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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수) 16: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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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장류로 한국배터리 서진호·임미성 씨 둘째 서영환(19세) 군이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이 전남공고에서 열려 금형 부문의 국가대표로 당당히 선발됐다. 전남공고에서 개최된 CNC선반, CNC밀링, 폴리메카닉스, 금형으로 평가전은 1차(11월 20일 ~ 12월 1일), 2차(12월 11일 ~ 12월 21일)로 나뉘어 진행한 결과 영환 군은 1차 2차에서 최종 1위로 금형 분야의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 2015년 8월 6일 ~ 20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17세부터 22세 사이 젊은 기능인의 잔치로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1950년 스페인에서 첫 대회가 열렸고 우리나라는 1966년부터 참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50개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하여 자웅을 겨루는데 입상을 하게 되면 해당 분야 국가기술 자격 산업 기사 자격시험 면제, 병역대체복무(산업기능요원 편입), 대학진학자 장학금 및 기능 장려금 지급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환 군은 익산 마이스터고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이며 순창초등학교, 순창중학교를 졸업했다. 성격이 차분하면 성실하고 일찍이 본인의 진로를 결정해서 고교를 진학했으며 밤낮없이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을 향하여 작업장에서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에 특채 취업상태이며 서희엽 역도선수가 형이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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