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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버섯생산으로 팔덕면 소득증대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 농협 팔덕지소 강천 느타리 작목반원들이 각 마을회관과 노인회관등에 선풍기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5일 강천 느타리 작목반 임형락 반장을 비롯한 23농가 회원들은 자신들의 회비와 기금으로 28대의 선풍기를 구입 팔덕면내 24개 마을회관 각각 선풍기 1대씩을 전달하고 팔덕면 노인회관에 2대 복지회관에 2대를 전달했다.
윤재석 팔덕면 노인 회장은 “느타리 작목반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함께 정을 나누는 회원들의 참마음은 팔덕면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면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임형락 작목반장은 “회원 모두가 성금을 모아 관내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선풍기 지원사업에 뜻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느타리 작목반 회원들은 더불어 함께하는 팔덕면을 위해서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하면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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