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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자활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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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수)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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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는 그동안 기술력보강, 현장 실습을 통한 노하우 축적, 장비보강 등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사업을 펼쳐 왔던 청소사업단이 “미소로 깨끗함을 실천하는 자활기업”을 비젼으로 하는 (유)순창올크린의 창업식이 지난 18일에 있었다.
2011년 자활근로 순창올크린 청소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깨끗한 학교만들기” 청소용역을 계약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클리닝서비스(세탁기, 에어컨, 침대매트리스), 오피스클리닝(준공, 입주, 일반 건물 위생관리), 특수클리닝(소독,방역,저수조), 기타클리닝(스카이차량이용-건물외벽) 등 현재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10월 1일 순창군으로부터 자활기업 인정을 받고, 2014년 1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3년간 보건복지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을 받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유)순창올크린 구성원은 혼자만 잘사는 자활기업 & 예비 사회적기업이 아닌 구성원 모두와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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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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