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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의 신속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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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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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 금과파출소(소장 변용상)에서는 16일 08:47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를 받았다 . 은행이라는데 계좌번호가 모두 유출되어 막아야 한다고하여 통장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다 알려줬다는 내용으로 전화를 받은 경위 홍한표는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김경위와 같이 전화를 받으며 현장에 출동 중 통장이 금과농협과 금과우체국임을 확인하고, 이른 시간으로 아직 문을 열지않은 금과우체국 문을 두드려 급한 상황임을 알리고 5백만원이 입금된 통장이 아직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지급정지토록한 후 신고자의 집에 도착한바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한 신고자를 진정시키며 내놓은 통장을 확인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5백만원이 입금된 금과농협통장에 대하여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여 피해를 막고 이후 통장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통장비밀번호변경과 지급정지 해제 등의 방법을 알려주었다.
금과파출소 직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막은것에 대하여 신고자인 김모씨는 경찰관의 조치에 대하여 무한한 감사를 표하고있으며 금과파출소장 변용상은 직원들이 신고자에 대하여 내 가족이 어려움에 당한 것을 해결해 주려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피해를 막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 대하여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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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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