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등면 자율방재단, 거동불편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땔감 전달
|
|
2014년 12월 17일(수) 11:4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배복규)이 동절기를 맞이해 지난 11일 하천변의 유수지장목 제거작업 시 발생된 수목을 저소득 노인에게 땔감으로 전달해 화재가 되고 있다.
유등면 자율방재단 40명은 하천변 유수지방목 제거 작업으로 발생된 수목을 땔감용으로 절단하고 독거노인 임순남(83세) 외 2세대에게 6톤을 전달했다.
배복규 단장은 “많은 땔감은 아니지만 거동불편 독거노인으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포근하고 따뜻한 동절기 땔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항상 봉사하고 실천하는데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등면 자율방재단은 태풍 및 재해가 발생할시 빠른 피해복구 및 방재활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늘진 곳에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매년 지속적으로 참사랑·나눔행사를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