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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운동장 안전걱정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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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펜스 설치사업 국비 2억 확보,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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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수)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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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생활체육운동장 야구장 안전펜스 설치를 추진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4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공모에 군 생활체육운동장 야구장 안전펜스 설치사업이 선정돼 2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3년 준공된 생활체육운동장은 야구·축구 겸용구장으로 평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스포츠 활동 및 여가선용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광주 등 인근 대도시 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친선경기가 잦아 사전 운동장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이용률이 높다.
그러나 야구장 폭이 좁고 펜스가 낮아 경기 중 파울이나 홈런볼이 나올 경우 통행하는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차량파손 등 피해를 끼칠 수 있어 안전울타리를 높여야 한다는 건의가 수차례 제기됐다.
군 측은 이런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사업의 필요성을 집중 설명해 이번 예산을 확보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
김용남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이번 확보된 사업비는 100% 전액 국비로 군비를 투입하지 않아도 되는 알짜배기 예산이며, 생활체육운동장의 안전펜스 높이를 현행 3m에서 10m이상 높이고 각종 위험요인을 제거해, 많은 동호인 및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스포츠마케팅과 더불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노력을 계속해 왔으며, 해마다 30여개 이상의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전지 훈련팀을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명실공히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4년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의 역량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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