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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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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청용리 출신으로 경기도 고양경찰서 사이버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재연(56)씨가 경감으로 특진됐다.
김재연 특진자는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360억대 도박사이트 6개 조직 123명을 검거해 그중 15명을 구속하는 성과를 올려 경감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김 경감은 87년 경찰에 투신해 현재까지 서울 및 경기도에서 수사과 및 형사과 소속으로 만 23년을 근무한 베테랑 수사관으로 알려지고 있다.
순창이 고향인 김 경감은 5형제 중 장남으로 동생 2명도 서울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어 집안 3형제가 경찰에 재직 중인 경찰가족이다.
김재연 경감은 “앞으로 고향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큰 영광으로 알고, 순창의 치안에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전했다.
재경 747회원인 김 경감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부인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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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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