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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공공비축미 5,909톤 매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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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매입품종 새누리, 신동진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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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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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4일 순창읍 대정리 창고에서 시작된 201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이 지난 9일 쌍치면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28개소에서 4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5,909톤이 매입됐다고 군이 밝혔다.
지난해 10만 550포대를 매입한 군은 금년에는 이보다 68%가 증가한 14만7,725포대(40kg) 매입을 완료 했으며, 그 중 68%인 8만7,400포대는 대형포대(톤백)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형포대(톤백)벼 매입은 비용절감과 농가 편의를 도모하고 검사 대기시간 단축 등의 이점이 있어 대규모 벼 재배농가가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대형포대(톤백) 매입을 활성화 하기위해 2015년에 톤백저울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수매장에서 “1년동안 농가들이 땀 흘린 보상을 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품종을 보급해 농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선지급금은 40kg 1포대당 특등품은 5만3,710원, 1등품은 5만2,000원을 현장에서 농가에 지급했고, 내년 1월에 산지 평균 쌀값에 따라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는 미질이 좋아 친환경단지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신동진벼를 추가해 새누리, 신동진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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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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