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면 자율방재단(단장 김기문)은 지난 4일 주요 소하천 주변 지장목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재활동은 반월삼거리에서 상죽마을앞 까지의 소하천일대에 전 방재단원이 기계톱과 낫을 이용하여 제방 및 바닥에서 자생하는 버드나무, 뽕나무 등 잡목들을 제거함으로써 자동차 운전자의 시야확보 및 하천 유수에 방해되지 않도록 방재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김기문 단장은 “그동안 바쁜일상으로 방재활동을 미루어 왔으나 눈이많이 오는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해주는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