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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학교 식중독 예방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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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6월 19일(일) 12: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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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교육청(교육장 김현석)은 기온이 급상승하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6월 1달 동안 학부모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급식학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하절기 식중독 예방지침”을 일선학교에 시달하여 급식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중점 강조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금년 5월말 현재 식중독 환자가 전국적으로 4개교에서 255명이 발생하여 전년도 발생 건수(15개교 2,076명)에 비해 73%이상 감소하였으나
하절기를 맞이하여 최근 기온과 습도가 급상승하면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학부모, 명예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1달동안 일선학교 대한 일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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