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본사주최,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 열려
|
|
금상‥고등부 동계고 이 준(18·고2)
중등부 순창여중 이채영(15·중2)
초등부 동계초 양윤선(12·초5) 차지
|
|
2014년 12월 03일(수) 14:1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본사 주관 「NIE 활성화 시범 초·중·고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가 지난달 26일 순창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 순창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는 관내 초·중·고 재학생 3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본사 방침에 따라 초·중·고로 구분하여 진행된 대회는 참가학생들이 자신의 구미와 장점에 맞춰 쓸 수 있도록 ‘지정제목’을 선정, 제시한 제목에 따라 스트레이트 기사와 주장글 중 한 가지 장르를 각자 선택해 쓰도록 했다.
제시한 제목으로 초등부는 ‘학교 또는 집에서 본 것 들은 것 중(학예회, 체험학습, 돌봄교실, 방과후 수업 등) 자유주제’를, 중등부는 ‘학교생활 중 정규수업이나 특강 등’을, 고등부는 ‘수능시험 준비, 꿈 많은 학창시절, 나는 10년 후 이렇게 살고 있겠다’ 등 주제를 지정, 배정했다.
이에 채점기준(100점 만점)은 6하원칙(70점), 대안제시(20점), 원고지 띄어쓰기(5점), 철자법(5점) 등에 따른 평가점수를 부여하고 산정해 시상자를 가렸다.
본사 김명수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군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혀온 지식과 경험 및 체험 등을 바탕으로 평소 지니고 있는 자신의 생각과 접목해 사실적인 글로 표현 한다면 학업에도 큰 성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며 “신문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상은 초·중·고별로 각각 최고상인 금상 1명씩, 은상 1명씩, 동상 1명씩, 이외 장려상을 수여했다.
대회 결과, 수상자로는 먼저 고등부에서 동계고 이 준(18·고2)학생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은상은 제일고 조은정(17·고1)학생, 동상은 동계고 최예담(18·고2)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순창여중 이채영(15·중2)학생이 금상을 차지했고, 은상은 순창중 백주환(15·중2)학생, 순창북중 손형우(15·중2)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에서는 동계초 양윤선(12·초5)학생이 금상, 중앙초 한가현(13·초6)학생이 은상을, 중앙초 송한울(13·초6)학생이 동상을 차지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