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과면 숙원사업 복지회관 준공
|
|
지난 26일 200여명 참석
작은목욕탕, 노인회 사무실 등 주민편의시설
|
|
2014년 12월 03일(수) 12:0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금과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금과면 복지회관이 신축돼 면민들의 화합의 장소가 재 탄생됐다.
군은 지난 26일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금과면민 200명이 모인 자리에서 준공식을 갖고 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된 금과면 복지회관은 지상2층 연면적 480㎡규모로 농업인상담실과, 면대본부 등 공공시설과 작은목욕탕, 노인회 사무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에 준공한 금과면 복지회관은 행정서비스 시설과 목욕탕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집적화돼 주민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들을 진행해 주민 복지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과복지회관은 건축물 노후화가 심한 상태에서 지난 2008년 낙뇌로 인해 벽체균열 및 부식, 구조 안전성 등의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 돼왔다.
이에 따라 군은 2012년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건축물 배치계획 및 실별 이용 면적 등을 결정할 때부터 주민의견을 수렵하는 등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완료했다.
금과면 한 주민은, “그동안 복지회관이 너무 낡고 균열이 심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목욕탕까지 있는 깨끗한 큰 건물이 생겨 우리 면이 부자가 된 기분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면 복지회관은 노인회사무실과 면대본부, 농업인상담실, 회의실 등 공공시설 기능이 집중돼 효율적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편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