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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사회단체 자연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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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3일(수)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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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사회단체의 자연정화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달 26일은 동계흥소리풍물패(단장 장성규) 단원 20여명이 현포마을에서부터 내령마을까지 3km 구간의 도로변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등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27일은 동계면자율방재단(단장 복병갑) 40여명이 상외령에서 가작마을까지 소하천 및 도로변 정화활동과 배재마을 앞 오수천 정화활동을 실시해 2톤의 폐비닐과 1.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는 4일에도 노인회(회장 이용술) 회원들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10일에는 이장단(회장 양해옥)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한다.
앞으로도 이달 말까지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유일용)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정병팔) 등도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학봉 동계면장은 “동계면 관내 사회단체들이 직접 나서서 자율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계면의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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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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