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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보건의료원 신축 완공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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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신축 현 공정률 90%
-구 건물 노인요양원으로 기능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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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0일(수)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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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보건의료원 신축공사가 공정률 90%를 넘어서며 개원을 앞두고 주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98억원을 투자해 2013년 착공한 보건의료원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 92%를 나타내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보건의료원 신축공사는 순창읍 교성리 419-1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708㎡ 규모로 지어지며 현재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군은 6월말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신축 건물은 진료부와 응급부, 병동부, 보건사업부, 장례식장을 갖추게 된다. 특히 그동안 공간이 비좁아 어려움을 겪었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보건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사업완공 시 현재 사용 중인 보건의료원 건물을 지역 거점형 노인요양시설로 기능 전환을 추진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노인요양원으로 대수선에 사용될 20여억원의 국가예산도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 착수에 들어갔다.
군은 보건의료원 신축공사가 속도를 냄에 따라 완공과 함께 이전이 완료되는 데로 구 건물에 대한 요양시설로의 전환공사에 들어가 2016년 상반기 중 노인요양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보건의료원 신축 사업은 군민들의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 사업이다.”며 “완공되는 대로 의료기기 배치 등을 신속히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신축건물에서 군민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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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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