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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교육가족, 회문산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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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기쁨과 보물찾기의 추억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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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수)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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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초등학교(교장 강신원)에서는 7일 ‘행복한 家!’를 위해 학생(유치원 포함), 학부모, 교사가 하나가 되어 회문산 등반을 다녀왔다. 산행을 하면서 선생님과 친구, 부모님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배웠으며, 힘든 일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인내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회문산 정상까지 가는 길이 힘들고 주저앉고 싶었지만 친구가 나뭇가지를 주어 지팡이를 만들어 주고, 엄마, 아빠의 힘내라는 격려에 다시 한 번 정상을 향해 걸어 갈 수 있었다. 가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정상에 도착하여 지르는 함성은 잊을 수가 없었다.
산을 내려오는 길에 했던 보물찾기는 또 하나의 재미와 즐거움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선물했다. 김성민 학생(6년)은 “부모님이 바빠 못 오셔서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졸업하기 전 좋은 추억이었습니다.”고 소감을 얘기했다.
양현국 학생(3년)은 “힘든 등반이었지만 엄마와 아빠와 함께해서 좋았고, 내려 올 때 다리가 아팠지만 엄마의 마사지로 힘을 내서 끝까지 내려올 수 있었어요.”
김동규(5년) 어머니 후쿠시 치요꼬는 “등산이 힘들기는 했지만 처음 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낮은 산을 갔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다들 한바탕 웃었다.
오늘 금과교육가족은 모두가 ‘행복한 가족’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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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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