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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용은 순창 촉주기사와 관련 없음>
오토바이 폭주족들의 기만한 운전으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특히, 심야시간에는 살인과속을 일삼고 있는 한편 오토바이 소음기에 구멍을 뚤어 굉음을 내며 주민들을 불안에 몰아넣고 있는 폭주족들을 경찰의 집중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순창읍 남계리에 거주하는 김모씨(40세)는 “밤 12시가 넘은 자정에 주택가에 나타난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과속을 일삼아 어린 아이들의 잠을 깨우고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일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학교주변에서 자영업을 하고있는 이모씨는 “학생들로 보이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굉음을 내면서 과속과 곡예운전을 일삼고 있어 하교길 어린이들이 깜짝깜짝 놀래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같이 굉음을 내며 과속과 난폭운전을 자행하고 있는 폭주족들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교통단속을 책임지고 있는 당국자는 철저한 단속으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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