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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가축시장 개장 축산농가들 선호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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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경매시스템 이후 50% 정도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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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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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매월 5일, 20일에 개장되는 순창 가축시장이 갈수록 축산 농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5일 처음 전자경매시스템을 갖추고 개장된 축협 가축시장의 1일 거래량은 60두~70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년 같은 달에 비해 개장 이후 40%~50% 정도의 증가세를 보이는 등 1일 거래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5일장에서는 65두가 거래됐으며, 수송아지 가격은 240만원에, 암 송아지의 경우는 220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축협 가축시장 개장 이후 꾸준히 늘고 있는 거래량에 대해 축협 관계자는, “가축시장 개장 전에는 중개인이 껴 판매 농가가 받고 싶은 금액을 다 받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전자경매시스템은 판매 농가들에게 10만원 정도의 이윤이 더 갈수 있게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개인을 낀 문전거래는 가격이 오픈이 안 되는 단점 때문에 통장을 확인해보고 나중에 판매가격을 알게 되는 불편이 따랐다”며, “가축시장 개장 이후에는 생산농가들도 가축시장을 선호하고, 호응도도 높아져, 이런 것들이 우시장의 역할이고, 조합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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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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