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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회동 성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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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도의회 만남 재추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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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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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병가에 들어가면서 누리과정(만 3~5세 어린이집 무상보육) 예산 해결을 위한 전북도와 전북도의회·전북교육청의 만남이 취소된 가운데 이들의 만남이 재추진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전북도교육청과 전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당초 7일 송하진 지사와 김승환 교육감, 김광수 의장이 도의회 의장실에서 만나 논란이 일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문제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이른바 ‘누리과정 회동’ 전날인 6일 김 교육감은 과로와 기관지·폐 등이 좋지 않아 병가를 내고 전주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이들의 만남은 자동 취소됐다.
이처럼 첫 만남이 취소됐지만 금명간 다시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만남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13일)까지 병가를 낸 김 교육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많이 호전된 상태이며, 업무에 복귀하면 다시 일정을 실무진들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의회 관계자도 “김승환 교육감이 몸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회동을 하지 못한다고 지난 6일 교육청에서 전해왔다”면서 “추후 일정은 다시 논의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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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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