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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10농가 선정 팜파티(Farm - Part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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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10월까지 10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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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7일(목) 14: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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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팜파티(Farm - Party)프로그램을 2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10회 이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팜파티란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촌체험 상품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음식들을 맛보고 즐기는 파티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팜파티는 마을단위가 아니라 개별농가 및 농장 중심으로 행사가 이루어진다. 군은 팜파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농촌생활의 가치와 의미를 재미있게 알리고, 개별 농장과 소비자가 상시적 직거래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팜파티 농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우수농산물을 생산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농장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농장에는 팜파티 운영 및 재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소당 5백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5월 첫 팜파티는 전국의 파워블로거와 일반 신청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청 농장 전원이 참석해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전시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한 추진체로 체험관광 협의체를 조직했다.
장성용 생활자원 담당은, “농산물을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가공과 체험을 결합시켜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관광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계절별, 유형별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켜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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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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