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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군민 함성으로 힘찬순창 하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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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순창군민체육대회 성료-
-종합우승 순창읍, 인계면 응원상, 적성면 입장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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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5: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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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순창군민체육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공설운동장 및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힘찬전진·군민화합·행복한 순창”이란 슬로건 아래 군통합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읍·면별 총 11개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구기종목을 비롯한 총 16개 종목에서 소속 읍·면의 명예를 걸고서 뜨거운 열전을 벌였다.
대회 첫째날은 메인구장인 공설운동장과 각 보조구장에서 종목별 예선경기가 치러지며 대회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둘째날에는 개막식(기념식)과 선수단 입장식 및 경기결선과 시상식, 경품추첨, 폐막식 등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회장인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장, 강동원 국회의원 최영일 도의원, 최 진 재경향우회장 이문숙 재경부녀회장, 연상표 재경청년회장, 최형원 도체육회사무처장, 장재수 체육회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관내·외 기관·사회단체장 등과 군민, 선수단 등 주최측 추산 3000여명이 참여했다.
장재수 체육회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진 입장식에서는 순창문화원 옥천고을취타대가 앞장서며 팡파레를 울리며 대회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대회를 알리는 대회표지판, 태극기, 군기, 통합체육회기를 앞세운 선수단은 각 읍·면의 특색을 한껏 살린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순창읍을 선두로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전을 다짐하며 화려한 입장식을 펼쳤다.
황숙주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 작년에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2014전북도민체육대회를 인정이 넘치고 차별화된 훌륭한 대회로 개최했다”며 “이는 군민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결과라 믿으며 군민들께 감사한다.”며 “소속팀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응원하여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는 것이 순창 발전의 시작이다. 오늘 하루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동안 쌓인 피로와 회포를 마음껏 푸시고 즐기면서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자”고 독려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식종목인 축구, 배구,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씨름, 윷놀이, 장애인전자다트, 400m계주 등 14개 종목과 시범종목으로 장기, 전시종목 여자마라톤 등 16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뤘다.
경기결과 ▲종합우승 순창읍, ▲종합준우승 인계면, ▲종합3위 금과면, ▲장려상 동계면이 차지했다.
또 ▲최우수모범상 쌍치면, ▲최우수화합상 팔덕면, ▲최우수질서상 풍산면, ▲최우수응원상은 인계면, 금번대회에 처음 실시한 ▲입장상 1위는 적성면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주최측은 경기 종료 후 대회에 참여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통해 세탁기, 전자제품, 자전거, 생활용품 등을 증정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동안 군민체육대회가 장류축제 기간에 열려 군민의 참여율 저조와 많은 불편이 따랐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장류축제와 분리해 개최함으로써 군민들의 호응도가 어느 해보다도 높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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