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경찰서, 청문기능 피해자 보호활동 발 벗고 나서
|
|
피해자 전담 경찰관제 내실있게 운영 중
|
|
2015년 04월 29일(수) 15:3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에서는 중요범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보호활동에 전념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력사건(살인, 강도, 강간) 이나 교통사고 내용 중 중대한 상해, 사망사고 등으로 인한 피해자 발생시, 사건사고처리 주무기능과 청문기능이 함께 협업창구를 마련 실무자에서부터 경찰서장에 이르기까지 1:1상담에서부터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직·간접적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특히, 청문감사계(장학종)에서는 관내 모범운전자회(회장 송양수)와도 협약을 맺고 밤늦은 시간 불가피하게 경찰서에 출석 조사 등 절차 참석 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귀갓길 배려를 위한 교통편의도 제공토록 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 중이다.
택시 이용시 모범운전원이 영수증을 청문기능에 제출 후 지급하는 방식
최근 복흥면 노상에서 발생한 중요교통사고 관련 피해 주민 상대 입원치료 중인 광주 모 병원까지 진출 밀도 있는 상담을 진행한 것도 피해자보호 활동의 한 예이다.
박서장은 “모든 사건사고 관련자 분들을 가족이란 의식으로 보다 더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성심치안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