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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도농인력지원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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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농번기 부족한 인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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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5: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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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번기철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농인력지원센터를 운영, 부족한 농촌 인력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도농인력지원센터는 2014년 임실, 순창, 남원 3개 시군의 협력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에 선정돼 3년간 15억 8천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지난 21일부터 임·순·남 도농인력지원센터 순창지소를 개소하고 원예, 특화농을 중심으로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인근 도시인 전주와 광주의 유휴인력을 지역의 원예, 특작분야 농가에 연결해 구인과 구직을 해결하게 된다.
또 활발한 운영을 위해 장거리 농작업자를 위한 출퇴근 차량지원, 단체상해보험가입, 타지역 장기간 농작업자 숙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구직자가 1~ 2일 정도 숙박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읍 남계리 구정수장에 10여명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도 준비 중이다.
사단법인 임순남도농인력지원센터 순창지소는 도농인력지원센터 숙소와 조공법인 사무실이 준공되기 전까지 농협군지부의 조공법인 사무실을 이용하고 있다.
구인과 구직을 희망할 경우에는 전화 063)652-1195와 임순남도농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www.agriwork.kr)를 이용하여 신청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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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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