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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전센터·남원소방서,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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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사정2 마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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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5: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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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19안전센터(센터장 김민)와 남원소방서(서장 김승태)가 29일 순창읍 사정2 마을에서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정 2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로 지정하는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 현장맞춤형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정착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을 지정행사를 가졌다. 안전한 마을로 지정된 사정 2마을 정정애 이장에게는 ‘명예소방관위촉장’이 수여됐으며, 마을에는 기초소방시설을 무료 제공했다.
남원소방서와 남원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구급함 1세트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11대, 소화기 11대를 마을주민과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포함)에게 기증했다. 또한 주택화재 예방 및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남원소방서에서 제작한 주택화재예방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며, 앞으로 사정 2마을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화재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남원소방서장은, “취약주거시설 밀착형 소방서비스 및 화재예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맞춤형 안전시책을 강화해 나가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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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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