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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만발한 강천산 상춘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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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곳곳 철쭉 만개
산책로 주변 금낭화 등도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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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4: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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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강천산 군립공원 곳곳에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려 장관을 이루며 상춘객들을 부르고 있다.
특히 옥호봉에서 광덕산으로 이어진 등산로 옆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철쭉 군락지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강천산 군립공원 산책로 주변을 따라 금낭화, 수선화와 함께 활짝 핀 야생꽃도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다람쥐들이 인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맘껏 뛰 놀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한다.
군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객을 위해 공원 곳곳에 철쭉꽃을 보식하고 산책로 석축 사이사이에 금낭화, 할미꽃 2천 본과 폭포주변에 노랑 꽃창포를 식재했다.
또 24일에는 군 전직원이 참여해 등산로를 정비하고 쓰레기 수거하는 등 강천산을 깨끗하게 청소해 관광객들에게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천산의 모습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엽 공원운영 계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천 하면 가을 단풍을 먼저 떠올리는데 철축과 각종 봄꽃들이 만발한 봄 강천산 또한 가을 못지않게 아름답다”며, “전 공무원이 참여해 등산로 정비 등 관광객 맞이 준비를 끝낸 만큼 강천산을 방문하면 절대 후회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 봄꽃은 지금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5월초까지도 아름다운 봄꽃의 절정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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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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