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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마을서 전통 장담기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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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급식 한마당 첫 번째 마당 장식 ‘인기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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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4: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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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장독대 문화학교가 인기를 끌면서 서울시민의 참여 폭을 넓히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서울시와 함께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학교급식에 전통장을 ’이란 주제로한 NON - GMO(비유전자 조작) 우리콩 전통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5 친환경급식 한마당' 첫 번째 순서로 열리는 행사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정효성 서울시 행정부시장과 전통 장문화 시범학교 학생들과 학무모가 참여한 가운데 장독대문화학교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각급 학교에 순창 전통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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