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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 입구 임대아파트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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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세대 규모, 6월초 착공‥2017년 5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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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수) 14: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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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산로 입구 순창여중학교 부근에 165세대 규모 임대아파트(공동주택)가 들어선다.
(주)서주건설(대표 김현)이 사업주체로 나서 건설하는 임대아파트는 부지면적 11,507㎡에 12층 1동, 15층 2동, 상가 1동 등 총 3개동을 갖춘 단지로 지어진다.
‘페르주 임대아파트’란 명칭으로 읍 순화리 510번지(순창경찰서 뒤편) 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총 165세대가 입주할 수 있으며 전용면적 77.7㎡(공급면적 103.6㎡)이다.
군과 사업주에 따르면 지난1월 중순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공사착공을 준비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초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약 2년여 공사기간을 거쳐 2017년 5월경 준공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은 준공 당해년도 6월로 계획했다. 특히 분양과 함께 5년 임대기간을 거친 후 분양전환 된다.
앞서 수년전부터 읍내 아파트 건립추진여부를 두고 설왕설래했던 지역에서는 착공이 가시화된 것을 반기는 분위기이다. 아울러 지역 주택난 해소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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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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