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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이비인후과 진료 확대 주민편익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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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4: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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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관내에 이비인후과 진료 병·의원이 전무한 실정을 감안하여 현재 오후에만 진료하던 것을 20일부터 종일 진료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중보건의사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오후에만 진료해 왔으나 지난 15일자로 복무만료 공보의와 신규 전입한 공보의 배치를 하면서 당초 담당의사가 오전에는 건강검진을 하고 오후에만 이비인후과 진료를 해온 것을 이비인후과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정 배치한 것이다.
이로써 이비인후과 진료를 위해 인근 광주나 남원등으로 다니던 이비인후과 진료 환자들에게 장거리를 왔다 갔다 하는 불편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이비인후과 진료에 필요한 ENT 및 내시경 등 최신장비를 구입하여 진료서비스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진료과 및 전공과목은 다음과 같다. 보건의료원 내과(내과전문의 1명), 신경외과(신경외과전문의 1명), 응급실(재활의학과전문의 1명, 신경외과전문의 1명), 건강검진실(비뇨기관전문의 1명), 지역보건(치과의 1명). 복흥보건지소(일반의 1명, 한의사 1명), 구림보건지소(일반의 1명, 한의사 1명), 쌍치보건지소(한의사 1명), 동계보건지소(한의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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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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