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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실천, 팔덕면 태촌마을 윤영호 씨, 공적비 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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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4: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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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 태촌마을 공적비건립추진위원회 (개발위원장 박광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애) 태촌마을노인회(회장 임만용) 할머니노인회 (회장 심순자)는 19일 태촌마을에서 고향사랑에 앞장서온 윤영호 씨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윤영호 씨는 농사에 전념하며 선진농업에 투신하여 농업후계자로 선정되어 선진농업과 과학영농에 힘써오면서 30년간 마을이장직을 수행한가운데 마을회관 신축, 덕진보건 진료소, 할머니노인당, 안길포장 등 크고작은 사업을 추진으로 복지증진과 환경개선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봉사정신으로 적십자운동,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장, 친환경고품질쌀 전업농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에 앞장서 왔다.
윤영호 씨는 2013년 3백5십만원의 사재를 털어 마을입구에 표지석을 세워 대외적으로 마을을 알리는 이정표로 활용하고 있어 마을주민들이 그 공로를 후세에 남기고자 감사의 뜻을 모아 공적비를 건립했다.
공적비 제막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마을을 위해 훌륭한 업적을 세우신 윤영호씨의 공적비 제막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근면과 절약을 생활의 기본으로 삼고 남을 배려하시고 곧은 심덕으로 생활하시어 마을의 모범이 되셨던 분이다. 이에 그 사실을 기록하여 후일 자손과 마을 주민들에게 좋은 표본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공적비를 세운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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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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