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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주민과 함께하는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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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4: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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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시장을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 함께 4대 사회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청소년계(신정언)는 상인들에게 불량식품과 원산지 표시 위반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에게는 4대 사회악 근절을 경찰의 활동을 홍보함은 물론 사건 발생시 피해자 보호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의지를 다지고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는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순창경찰서는 4대 사회악 범죄를 강력하게 단속함과 동시에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군민들로부터 안정된 치안이 구축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서장은 “앞으로 시장 등 관내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나 행사에 참여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예방활동을 펼쳐 4대 사회악 근절하여 주민생활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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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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