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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정구 국가대표선수 ‘최종선발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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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4일까지, 3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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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3: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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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2015 정구 국가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이 지역에서 8일간에 걸쳐 열리고 있다.
대한정구협회(회장 윤영일)가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회장 조경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실업팀과 대학팀, 고등학교팀 300여명이 참가해 군 공설운동장 캐미칼 구장에서 실력을 겨루고 있다.
선수 선발에 있어서는 1차전을 6개 블록으로 나누어 각 블록 1,2위인 12명이 자동 선발되고, 4명은 선수기술강화위원회에서 뽑았다.
2차전은 토너먼트 경기 방식의 16강 진출전 및 패자부활전으로 진행되며, 먼저 본선 1차전 각 블록 1위인 6명과 각 블록 2위조 6명, 전형 4명 순으로 추첨 순위를 통해 시드배정해 경기 후 1위, 2위가 최종적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또한 국가대표가 선발된 전 후 25일부터 29일까지 제8회 국민체육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가 계속 이어진다.
체육공원사업소 김도철 체육진흥계장은, “대회에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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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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