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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오는 30일 첫 육묘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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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동진찰벼 등 총 7만8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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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1: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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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이 공동육묘장에서 키운 동진찰벼의 어린 육묘 생산이 완료돼 이달 30일을 기점으로 첫 출하를 시작해 6월 5일 새누리벼 출하로 육묘 사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순창농협은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의 부족현상 해소와 영농비 절감을 위해 육묘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 순창농협의 육묘 공급 계획은 동진찰벼 7천8백장, 새누리벼 7만200장으로 총7만8천장으로 전해졌다.
공급되는 육묘 장당가격은 3천원으로, 배달시 300원의 배달료가 추가로 산정된다. 파종일은 지난 10일로, 직원들은 새벽에 출근해 종자 탈수작업 등의 준비를 거쳐 파종을 완료했다.
농협 관계자는, “우수한 육묘를 생산해 조합원들의 일손을 덜어드리고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며, “조합원의 여론을 적극 수렴해 진정 필요한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함은 물론 벼 공동 육묘장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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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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