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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손해보험 '벼' 품목 보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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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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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벼’품목의 농작물재해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해 변경되는 사항은, 농가의 낮은 자기부담비율을 도입함으로써 피해율이 10%만 넘으면 보장받을 수 있고 보장하는 병충해에도 ‘도열병’이 추가됐다.
자기부담비율은 보험금 산정 시 피해율에서 차감하는 비율로, 기존에 제일 낮은 비율인 20%형을 선택했을 때를 예로 보면, 피해율이 20%는 넘어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10%형과 15%형을 추가 함에 따라 10%형 선택 시는 피해율이 10%만 넘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들어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 피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으로 농업인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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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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