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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강촌마을서 순창군 첫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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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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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이 조생종 운광벼육묘 2만9천장(111농가, 95ha)을 생산해 오늘 강촌마을 정복균(64세) 농가에서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오늘 첫 모내기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정성균 군의원, 이구연 순창군농업기술쎈터 소장, 장길수 동계농협 전무, 김용남 동계면장, 김기동 동계면 농민상담소장, 이삼재 강촌마을 이장과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올 해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동계농협은 운광벼 29천장과 황금누리벼·새누리벼 54천장(408농가,177ha)의 육묘와 싹틔우기 29천장(39농가,96ha) 등 총 112천장(558농가,368ha)의 공동육묘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최상의 품질의 육묘를 공급하며, 농업인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2013년도부터 3년째 육묘대금을 인상하지 않아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하고, 노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여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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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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