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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봄맞이 환경정비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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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회원 2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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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5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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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한섭)가 지난 7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산면 소재지 가로변에 꽃을 심는 환경정비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서는 20개의 대형 화분에 베고니아 꽃을 비롯한 화훼 5종류, 300주를 식재했다.
또 재활용품수집장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모아진 재활용품들을 종이류와 플라스틱으로 분류해 클린순창 운동도 병행했다.
김한섭 위원장은 “아름다운 풍산면을 위해 바쁜 중에도 나와서 꽃을 심고 재활용품을 분리해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원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하반기부터 모은 종이류 1,812kg을 관내업체에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독거노인 생필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양상구 풍산면장은,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돼 화단 꽃심기와 재활용쓰레기 분리 수거 활동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며, “면내에 활동하고 있는 기관 사회단체들도 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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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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