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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사회진출 도우미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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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21일부터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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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5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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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군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진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오는 21일 문화의집 2층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미니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취업박람회는 전북광역새일지원본부와 순창군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와 면접을 실시, 채용이 결정되는 원스톱 취업지원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미니취업박람회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140시간에 걸쳐 중소기업멀티회계사무원 과정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직업훈련 교육생 등 구직자와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과 1대1의 맞춤 만남을 주선해 구인과 구직의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참여업체로는 (주)대한패브릭, (주)앤앤비, (주)에스아이지, (영)비엔푸드, 세진디엔씨, (주)장앤크래프트브루어리, (주)한국절임 등 6개 업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순창군 관내 많은 여성들이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관내 미취업 많은 여성들이 박람회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외에도 취업상담센터 활용 및 맞춤형 구인구직 연계활동, 동행면접, 이동취업상담을 비롯한 취업연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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