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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공근로사업 1억 8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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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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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5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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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고용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과 생계 안정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8천만원을 투입,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공서비스와 시설물 관리, 환경정비 분야 등 19개 사업장에서 운영되며, 각 사업장별 근로지도·점검을 강화해 근로 능률과 사업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는 부대경비 3,000원을 포함 근로시간당 5,580원, 65세 이상, 근로시간 주15시간, 월 40만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된다. 65세 미만은 근로시간 주 26시간을 채우면 월 7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0여명과 사업장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문화팀장의 ‘봄철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형 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 활동을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군민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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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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