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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속리마을 104세 박금순 할머니 생신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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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5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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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8일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인자)가 준비한 백살 어르신 생신잔치가 구림면 속리마을에 사시는 104세 박금순 할머니를 속리마을회관에 모시고 마을주민, 가족친지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생신잔치는 장수노인 우대정책 시행의 일환으로 장수노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2006년부터 100살 이상 어르신(이하 백세인)에 대해 생일잔치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건강하게 104세를 맞이하는 박할머니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화사한 봄이불을 선물하고, 강성언 구림면장과 마을주민들은 건강하게 장수를 기원하며 큰절을 드리며 축하해 주었다.
저출산 고령화시대의 발 빠른 대응과 전국 제1의 장수고을 효 문화풍토 조성을 위한 백세인 생일상 차림은 장수노인과 그 가족뿐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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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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