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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학생인권의 날 기념 ‘사과 데이’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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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미안해!’,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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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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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교장 구본길)는 지난 2일 학생인권의 날을 기념, 전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사과데이 행사를 열었다.
사과 데이 행사는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사람’에게 사과하고 그 징표로 사과를 보내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 학교 폭력 예방 및 화해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소 화해하기 어려웠던 친구나 선후배, 선생님에게 자연스럽게 화해와 사과를 하자는 취지이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은 선뜻 전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작은 쪽지에 담아 서로의 오해를 풀기 위해 전념했다. 특히 그동안의 미안함과 고마움에 대한 마음을 애플파이와 함께 서로에게 전하며 화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 양하늘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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