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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전라북도연합회 강천산 산행, 고추장체험 등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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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5: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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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전라북도연합회(회장 유연숙) 도 임원과 회장단 20여명은 3일 강천산 산행, 고추장 체험, 이사회를 내고장 알리기를 위해 14개 시군으로 순회하면서 개최하자고 제안한 순창군연합회(회장 김미옥) 순창에서 가졌다.
유연숙 회장은 “‘호남의 소금강’ 1981년 최초로 지정된 군립공원을 설동찬 문화해설사와 함께한 강천산 산행은 순창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듯이 내 고장을 알리기 위해서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 서 능력 배양과 역량 강화에 노력해서 지역을 알리자”고 말했다.
전라북도연합회 회장단은 강천산 산행 후 점심은 순창전통장류체험관에서 요리지도도 하며 순창군연합회장을 맡은 김미옥 회장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은 순창의 따뜻한 정과 오감을 만족시켰으며 전통고추장 만들기, 떡과 고추장을 이용한 피자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뻥튀기 체험 등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마치고 순창전통체험관에서 개최한 4월 이사회는 직전회장 오명순 회장 공로패 전달, 신임 시군 회장 생활개선회 배지 전달,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 한국생활개선 전라북도연합회, 한국생활개선 순창군연합회 단체명칭 변경 및 올해 중앙연합회 추진사업인 ‘농촌 취약노인 공동체 단체 돌봄 운영’ 사업 설명과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전라북도연합회 추진사업인 능력강화 워크 삽, 건강관리 워크 삽, 영호남 교류사업, 정읍에서 5월 22일에서 24일 개최되는 도민체전 때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참가자 영양식주먹밥 제공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순창군연합회 김미옥 회장은 “처음으로 개최한 이사회에서 ‘내고장 알리기’의 조금이나마 순창을 알리는 기회가 되어서 기쁘고 순창을 찾은 회장단이 지역에서 순창을 홍보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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