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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및 건강실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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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윤영희, 최미덕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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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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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는 4월 7일 제43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4일 도내 보건의료·위생관련 공무원 및 관련단체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보건·의료 각 분야에서 헌신해온 공로자 30여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및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금번 유공자 표창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 보건향상 및 도민 건강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된 순창보건의료원, 윤영희, 최미덕 등 25명이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보건의료원 김수진 씨 외 6명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라북도지사는「건강한 식습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건강해야지 전라북도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면서 모든 도민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과 공공보건의료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하시며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2천여 보건의료관계 공무원과 관련 기관단체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급속도로 변화하는 보건의료분야의 주역으로 도민의 건강을 책임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도민 가꾸기를 위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보건의료기능 강화, 생명사랑 정신보건사업 강화, 식중독 예방요령 생활화 등을 실천 할 것을 참가자 모두가 결의하고,
2부에서는, 14개 시군 보건기관에서 건강체조, 건강댄스, 건강콩트, 생활체조, 건강 장기자랑 등 건강생활실천대회를 실시하고, 참가자 전체가 참여하는 건강(○, X)퀴즈, 유관기관 협동게임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나눔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결속과 화합을 다지면서 도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에 더욱더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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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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