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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질환 무無무’ 순창군 만들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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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집, 초등생 불소도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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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4: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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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어린이집 및 초 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 바니쉬도포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3월 30일부터 시작해 10월 31일까지 관내 14개 어린이집 원생과 , 22개 초·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보건의료원이 실시하는 구강보건교육에서는 15세 이하 아동에게 잇솔질의 중요성과 방법, 치아의 소중함을 교육해 아이들이 스스로 치아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불소 바니쉬는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관리 능력을 증진시켜 주는 핵심사업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좋다.
초등학교 2학년 자려를 둔 이모(40, 여)씨는 “요새 아이들이 단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충치가 항상 걱정됐는데 불소 바니쉬 사업을 했다는 말을 듣고 안심이 됐다.” 며 군의 적절한 사업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구강질환은 다른 질병과 달리 예방이 가능해 어릴때부터 올바른 이닦기를 통한 구강관리 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사업과 다양한 예방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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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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