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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해설가’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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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6일부터 14일까지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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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4: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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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가치와 지역의 특성을 전문적으로 홍보해 농촌관광을 선도할 농촌관광 해설가 양성에 군이 나섰다.
농촌마을 해설가 양성사업은 농어촌 마을의 역사와 전통, 홍보, 기획 등을 교육하고 도농교류와 농장체험, 6차산업화 등 농어촌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농촌마을 해설가 과정 교육생을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 된 대상자 중 최종 20명을 선발해 5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9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농어촌 마을에 담긴 역사와 사상, 전통문화 탐구, 마을 해설체계와 다양한 기법, 자원발굴 및 자료제작, 기획안 작성 등 주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과 이를 홍보할 기법 등을 교육하게 되며, 전북도에서 인증한 전문기관에 교육을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고 수료시 도지사 인정하는 수료증도 제공하게 된다.
또 군에서는 수료생을 최근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레일그린 순창여행과, 농촌체험관광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계 장성용 담당은 “농어촌 마을 해설가 과정은 지역의 주민들이 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농촌마을의 역사문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본적 시스템을 만드는 교육이다” 며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도농교류와 농촌관광의 이끌 수 있는 리더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순창군민으로 농촌 체험농장 운영과 농촌 해설 전문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063 - 650 - 513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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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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