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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복 공동구매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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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관 입찰방식
기초생활수급자 등 자녀 도교육청 교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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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8일(수) 14: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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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교복 공동구매가 학교 주관으로 바뀌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게 됐다.
작년까지 학부모회 등에서 주관해오던 교복 공동구매가 올해부터는 공립학교에 한해서 의무화됐다.
순창여중의 경우도 현재 입찰해 놓은 상태며, 제일고등학교의 경우는 관내 업체를 통해 공동구매를 마쳤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와 차상위 계층, 조손가정 자녀의 경우는 도교육청 교복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여중의 경우도 지난해 12명의 해당 학생이 20만원 정도의 교복지원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4월 중순께부터 몇 차례에 걸쳐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복을 지원한 바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나 차상위 계층의 자녀가 아닌 경우에도 담임교사의 추천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교복지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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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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