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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마을(유촌,유천,책암) 봄맞이 효도관광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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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으로 행복한 마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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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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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버들마을은 지난 27일 전 주민과 어르신 110명을 모시고 전남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여수해상관광케이블카 및 오동도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버들마을은 원래는 마을앞에 버드나무가 많이 있어 버들이라 했으나 한자표기를 하면서 유촌마을이라고 불렀으며, 70년대 초쯤 행정구역 개편으로 유촌·유천·책암으로 분리되어 지내오며 어딘가 모르게 마을간 또는 주민간에 서먹서먹한 모습과 마을단위로 몇 차례 이권다툼도 있었다.
이러한 작은 문제들을 불식시키고자 많은 마을 분들이 노력을 했지만 지금까지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2014년 작년부터 현 이장단과 마을 청년회가 앞장서서 옛날과 같이 가족처럼 버들마을 화합과 소통 단결하는 모습을 만들어 보자고 결성하여 비로소 금년에서야 소원이 이루어지게 됐다.
버들마을 화합과 소통 봄맞이 효도관광이 이루어지기 까지는 버들마을 이장단 주관하에 버들청년회에서 500만원, 서한복 그린조경사장이 버스3대, 서금종 씨 200만원, 서선종100만원, 서대현 50만원, 서경종 30만원, 김호 30만원, 서울향우회 및 서홍기 회장 50만원, 또 면내 및 많은 지역 분들이 1,500여 만원 정도 후원해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 앞으로 이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주민과 어르신들은 희망하고 있다. 행사는 유촌이장 서한봉 사회로 진행되었고 마을효도관광 취지 설명과 마을원로 대표, 추진 이장, 청년회장 인사말과 후원자 소개와 함께 화합과 소통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약속하면서, 사회자 유촌이장 구호와 함께 박수과 함성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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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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