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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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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2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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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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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달 26일 제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보건의료원 직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결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결핵 바로알기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결핵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결핵은 무엇보다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우선이다”며, “꾸준히 치료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 만큼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보건의료원에서는 흉부 방사선촬영과 객담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결핵 발견 시 등록 및 치료 관리로 결핵 퇴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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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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