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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중 본보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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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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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편익증진을 위한 독자위원회가 2월중 발행된 본보를 지면평가하고 모니터링하기위한 회의가 30일 본사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평가회의를 주관한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순창에 현안과 주민의 고충을 여과없이 토로해주신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고 전하면서 “기탄없는 지면평가와 편집방향에 대해 진솔한 의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오 위원
최근 읍내 권 구간의 하수관거 공사가 여러 곳 추진되고 있어 우기를 대비하고 생활편익시설을 확대개선하고 있어 다소통행에 불편이 있다 해도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일부구간에서는 오수관과 우수관을 통합 연결한 체 공사가 되고 있어 잘못된 시공이 아닌가 생각한다.
•강병문 위원
주택가 주변도로는 차도와 인도가 있어 보행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어야 하는데 시내는 자동차 홍수에다 인도에 점용되고 있는 각종 장애요소가 많아 인도보행자는 차도로 내몰리고 있어 위험천만한 일들이 연출되고 있다. 관계당국은 불법으로 인도 점용실태를 파악해 시정 조치시켜 보행자가 편한 세상을 만들어 주어야하겠다.
•류재복 위원
순창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인구의 70%정도인 전형적인 농촌소도시이다. 근래에는 젊은이들이 생업에 따라 도시로 떠나는 현상이 되고 있어 농촌에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농촌이 더욱 어렵다. 순창신문에서 농민농촌 기사를 좀 더 비중 있게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김용기 위원
계절에 관계없이 각종행사 모임이 많다보니 행사를 주관한 기관, 단체에서 프렌카드를 게시대에 걸어 홍보하고 있는데 기간이 지난 홍보물 게시대가 아닌 요소에 걸어 놓은 프렌카드가 승인도 받지 않고 어지럽게 게시되고 있으니 철저한 감독으로 홍보물 게시문화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요망한다.
•김영주 위원
근래에 각급 지자체별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다투어 시책을 개발하고 있는데 첫째 여성취업 알선과 남 · 여 임금격차 해소를 해야 되겠으며 둘째 의료원 산부인과 시설개설과 영 · 유아 돌봄 확대로 여성이 직업선택에 장애요소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시책을 개발했으면 좋겠다.
•서종남 위원
4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영농 철이 되어서 논과 밭으로 일손이 몰리는데 지금도 곳곳에서 산불이 나면서 인명의 피해와 산림자원이 소실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당국에서는 산불감시 체계를 갖추고 산불방지 대책을 세우고 있으나 산불나기 전 예방활동에 주력하는 체제정비가 필요하다. 농촌에는 노인 분들이 주로 살고 있어 산불진화에 애로가 많다.
•박열해 위원
군민의 대표축제인 장류축제가 해마다 10월 말일 경부터 11월초 개최되면서 강천에 단풍구경과 연계되면서 관객을 유치하는 것 같은데 장류축제 기간이 너무 늦다보면 일기가 차가워 관객유치에 애로가 있다고 본다. 10월 20일 경으로 일정을 당기고 어린이 놀이체험 종목개발이 많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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