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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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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 위원장, 분과위원회 구성 제안 ‘눈길’
위탁대행사 선정 평가위원회 구성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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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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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가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3건의 주요안건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
이날 회의는 주진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발표가 이어져 형식적인 회의 진행 방식을 탈피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성공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위원장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과 ‘분과위원회’ 구성 제안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을 모색하려는 시도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이 남 위원장은, “올 장류축제는 더 새롭고 더 역동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추진위원들의 축제 활성화 노력이 전제돼야 한다”고 주문한 뒤, “성공적인 최우수 축제를 위해 위원들 모두가 동참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분과위원회를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바탕을 이루는 추진위원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추진위원들은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성공하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장류축제에서 주요 행사를 책임질 대행사를 위탁 선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 구성안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질문과 요구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대행사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제9회 때와 같이 동일한 방법, 동일한 인원으로 구성하자는 제1안과, 평가인원을 법률이 정한 최대인원인 10명으로 늘리자는 제2안을 놓고 무기명 비밀투표에 들어갔다. 투표 결과는 20명 참여 인원에 14:6으로 기존 방법을 고수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위원들 대부분은 축제위원 3명과 외부전문가 4명으로 평가위원이 구성돼야 한다는 데 표를 던졌다. 빛을 보지 못한 제2안의 구성방법은 외부전문가 8명과 축제위원 2명으로 평가위원이 구성돼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됐다.
이 남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처럼 위원들의 참석율이 높았던 때도 많지 않았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자리라는 인식과 함께 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다는 막중한 책무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류축제 위탁행사 예산액인 2억6500만원에 대한 심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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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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