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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 CCTV 설치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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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여중 추가 6대 설치
학교 무인경비시스템 회사서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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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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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이 학교폭력 예방 등을 위해 관내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CCTV설치 사업이 지난해 말까지 88%의 설치율을 보이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에 지난해 기준, 25개교 중 22개교에 총196대를 설치·완료했다.
설치되지 않은 학교는 금과초등학교와 인계초, 적성초로 나타났으며, 이들 학교는 소규모 학교로 도로변 등에 CCTV가 설치돼 있어 교내 설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내 초중고교에 설치돼있는 CCTV 중 50만화소 이상의 성능을 가진 CCTV는 77대로 39.3%에 달하며, 100만 화소 이상은 43대로 21.9%에 해당한다.
특히 지리적인 특성 때문에 지역사회가 우려했던 순창여중은 지난달 26일 기존 5대에서 추가로 6대를 새로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 문제 등을 해소했다는 분석을 낳았다.
순창여중 관계자는, “학교 안에 5대가 설치돼있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 경비를 책임지는 무인경비시스템 회사에 설치해 달라”고 하니, “무인경비시스템 회사에서 무료로 6대를 설치해줘, 별도의 예산이 들지 않고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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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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