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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위한 복지시책 추진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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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업인 삶의 질 향상위해 6개 사업 7억 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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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0: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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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농가경영안정화와 여성농업인의 삶의질 향상을 위한 복지시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달 27일 농업인들을 위한 삶의 질과 관련된 6개 사업에 7억 1천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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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영농도우미 농업인 부담금 지원,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지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지원,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이들 사업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혹시 모를 사고에 사전 대비하고 인력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영농도우미 지원 사업은 사고 질병농가에 연간 10일 이내 영농도우미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4년에는 142농가가 혜택을 봤다.
출산여성농가도우미 지원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출산 전 30일, 출산 후 150일 기간 내에 최대 60일까지 농가도우미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은 고등학교 재학중인 자녀를 둔 농업인에게는 수업료와 입학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해소와 농업재생산 활동을 보장하기위해 농작물 지해보험의 77%를 보조해 주는 농작물 재해보험사업과 농업인 안전보험가입비를 지원해주는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또 사단법인 순창 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운영지원을 통해 영유아보육사업, 고충상담, 방과 후 아동학습지도, 소득증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농업경쟁력의 핵심은 농민인 만큼 농업인의 삶의질 향상은 영농의욕 향상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농업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군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이외에도 다양한 농업발전 계획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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