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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설치, 군-가스 회사 입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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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 속 주민들만 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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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1일(수)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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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읍내에서 도시가스가 설치되지 않은 군청 주변 마을인 옥천, 순화 마을 등의 주민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마을 주민들을 포함한 250세대 정도의 주민들은, “도시가스가 올해는 들어올 줄 알고 기다렸는데, 지금까지도 아무런 말이 없어 궁금할 뿐”이라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도시가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생각해 도시가스 회사에 여러 번 요청을 했으나, 도시가스 회사에서는 수익성이 없을 뿐 아니라, 계획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시가스 관계자는, “수익성이 없어 계획 자체를 세우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회사에서는 수익성이 더 좋은 전주와 남원조차도 계획에서 뺀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체적으로 불황이라 매출 자체도 크게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며, 예상 판매량에서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전주와 남원시 예산도 세우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에서는 도시가스 회사에서 ‘본관 공사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회사도 어려운 상황에서 본관공사를 하면서까지 사업을 하려고는 안하는 상황이어서, 추경 때는 몰라도 현재는 순창지역에 대한 사업 예산 자체를 세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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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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